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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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탈의 생우르시즈에 있는 35미터 높이의 폭포의 흑백 사진으로, 바위 절벽과 나무들로 둘러싸인 폭포가 보인다. 뒷면에는 미스 바일리가 '생우르시즈의 애정'이라는 손글씨 메시지와 토이스에 있는 마담 G. 라르젠티에에게 보내는 내용이 있으며, 보라색 20센트 우표와 1933년 8월 22일 생우르시즈의 찍음이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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