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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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랑의 흰 지붕 대성당 앞에 자유의 여신이 손에 화염을 든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하단에는 인쇄된 문구 '오랑. — 자유의 여신상과 대성당.'이 새겨져 있으며, 뒷면에는 1916년 1월 5일에 작성된 가이스키 가족에게 캐르기네로 보낸 손글씨가 있으며, 전쟁 관련 내용과 행복을 기원하는 문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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