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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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니콜라 강둑에서 촬영한 스트라스부르 성당의 흑백 사진으로, 주변 집들의 지붕이 보인다. 뒷면에는 파리의 오르데너 씨에게 보내는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유니스-프랑스' 스탬프와 '바스 라인'의 낙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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