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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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으로 찍힌 타바르카 섬의 전경으로, 바다에서 바라보는 바위 절벽 위에 무너진 성채가 보인다. 뒷면에는 '게르마인'에게 보내는 프랑스어로 된 손글씨와 '안토냉'이라는 서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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