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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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 톤의 여인의 초상, 베란다에 앉아 검은 드레스와 펄스티커, 큰 깃털 모자로 옷을 입고 있다. 왼쪽 상단에 '나야'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다. 뒷면에는 출판사 '포토그래피 번호 고이송 O.L.A., 49번 생 데니스 대로, 파리'가 인쇄되어 있으며, 편지와 주소를 쓸 수 있는 라인도 있다. 도장이나 낙서는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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