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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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시의 세레스틴 샘 내부 모습, 건축가 루시엔 위그트의 작품으로 시간당 6,000리터의 물을 뿌린다. 여러 방문객들, 그 중 여성과 강아지를 데리고 있는 사람이 샘의 장식을 감상하고 있다. 뒷면에는 마르세유의 루몽바르드 여사에게 보낸 손편지와 함께 '비시 1912년 7월 15일'이라는 도장과 날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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