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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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론의 노트르담문을 보여주는 사진으로, 배경에는 트램과 다리 위를 걷는 보행자가 보입니다. 하단에 인쇄된 텍스트는 '플라스 드 아르메, 투론'과 '113. 투론 — 노트르담문'입니다. 뒷면에는 트리구아-레스네발의 평화 재판관 마르세유 P. 부랑저에게 보내는 손글씨 주소가 있으며, 12센트 분의 녹색 우표와 투론의 26-30일 인도장이 찍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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