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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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우 속에서 대서양을 항해하는 증기선의 모습을 그린 우표. 하늘은 구름이 끼어 있고, 배 뒤에는 작은 항해선이 보인다. 뒷면에는 'monsieur Ch. Fison, 17 rue Alexandre Marie, Orléans'라는 손글씨 주소와 'A. Thuret'라는 서명이 있다. 프랑스 공화국의 녹색 5센트 우표와 낸트 찍음도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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