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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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사진으로 찍힌 트레가스텔-프리멜 (피니스터)의 바위들이 폭풍우 속에서 파도가 격렬하게 부딪히는 모습을 보여준다. 상단에는 텍스트 '트레가스텔-프리멜 (피니스터). — 폭풍우 속의 의자'가 인쇄되어 있다. 뒷면에는 1902년에 파리의 플뢰리 부부에게 보낸 손으로 쓴 편지가 있으며, 왼쪽 하단에는 발행사 '오래된 네투린과 회사, 파리'가 기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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