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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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가스텔-프리멜의 바위들이 거대한 파도에 의해 침식된 모습을 흑백으로 보여주며, 디벤 해변이 배경에 있다. 하단에는 '트레가스텔-프리멜 — 폭풍우 속 바위. 디벤 해변.'이라는 인쇄된 텍스트가 있다. 뒷면에는 1911년 9월 14일에 브레스트의 마담 레오니 푸니에르에게 보낸 우편물이 있으며, 5센트 녹색 우표에 '루브디앙'이라는 낙인이 찍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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