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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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공화국의 붉은 우표가 파리에서 찍힌 트로이 대성당을 보여주는 우편엽서이다. 뒷면에는 노강-sur-Marne의 라폰토트 여사에게 보내진 손으로 쓴 편지가 있으며, 1905년 7월 10일에 대한 언급이 있다. 앞면의 텍스트는 파리에서의 시간을 기다리는 마음과 친구를 받는 기쁨을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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