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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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드레스를 입은 여성과 꽃다발을 들고 있는 모습을 묘사한 엽서로, 인쇄된 문구 '함께하는 한 줄의 키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뒷면에는 마담 마리 루이즈 멜로에게 보내는 손글씨 주소가 있으며, 파리의 도장과 출판사 마크 'J.C. Paris'가 새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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