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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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이탈리아인 거리의 풍경을 컬러로 표현한 명함엽서로, 꽃과 함께 '파리에서의 안녕'이라는 텍스트가 함께 있습니다. 뒷면에는 '폴 카르네'에게 보내는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손글씨로 쓰여진 주소가 부분적으로 읽혀집니다. 발행사는 'E. Le Doly, Sébopol, 파리'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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