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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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으로 표현된 '레다와 천鹅' 조각,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의 작품으로 여겨지며, 베니스 시립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뒷면에는 발리도르 '페르디난도 고바토, 베네치아'의 출판사 정보가 있으며, 이탈리아 우표는 앞면에 쓰도록 명시되어 있다. 우표나 낙인은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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