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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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 협곡 속 폭포의 흑백 사진으로, 작은 나무 다리가 계곡 위에 보입니다. 뒷면에는 1949년에 발송된 엽서로, 빌-sur-세르(칸탈)에서 파리로 보내졌으며, 12 센트 우표와 관광용 우체국 인감 'Le Cantal Epuy-Mary'가 찍혀 있습니다. 손글씨로 작성된 편지에는 휴가를 기원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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