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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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시 온천소 내부의 페비론을 보여주는 사진. 유리창 아래에서 서 있는 남성과 화분에 심어진 열대 식물이 보인다. 뒷면에는 마르세유의 마담 장느 브루즈레리에게 손으로 쓴 주소가 있으며, 1906년 파란 우표와 1906년 6월 19일 비시의 우체국 도장이 찍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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