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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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르존의 국립전문학교를 바라보는 사진으로, 나무와 돌길이 주변을 감싸고 있으며, '프랑스 공화국'이라는 녹색 우표가 '비에르존 18'으로 낙인 찍혀 있습니다. 뒷면에는 오를레앙에 있는 마담 데이비드에게 보낸 손편지가 있으며, '모든 외국은 앞면에 있는 편지를 수용하지 않는다'는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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