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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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말의 명함으로, 수놓은 드레스를 입은 여성과 함께 모피를 들고 있는 모습을 묘사하고 있으며, '행복한 새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뒷면에는 1912년 1월 1일 월요일에 작성된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조제토'에게 보내졌고 '마리'라는 서명이 있다. 프랑스 공화국의 10센트 빨간 우표가 있으며, 파리에서 찍힌 도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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