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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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으로 표현된 파르시발의 장면, 한 인물이 창을 든 채 서 있으며, 잔해 속에 누운 여자가 있다. 인쇄된 텍스트에는 제목 '파르시발'과 가사 'Du weisst, wo du mich wie — dar fin — dan kannst!'가 포함된 멜로디가 있다. 뒷면에는 출판사 '콘서트베르лаг 에밀 슈발브, 베를린 S.O. 16-1900'과 'Made in Germany' 표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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