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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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로 그린 아발롱의 세인트 라자레 성당과 종탑의 모습, 기와 지붕과 구름낀 하늘이 보인다. 뒷면에는 8월 21일에 쓰인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알프레드 듀세트가 친구에게 보내는 편지로, 아발롱과 부앙네이에서 몇 주간 보내고 싶다는 소망이 담겨 있다. 발행사는 '니베르네즈 출판사', 프랑스에서 인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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