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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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sur-메르에서 바다 위 해돋이를 바라보는 사진으로, 쉬고 있는 배들과 그림자처럼 보이는 소나무가 보입니다. 인쇄된 텍스트: '어떤 것이 더 즐거울 수 있을까, 저녁에 꿈꾸며 바다 위에 붉은 빛으로 떠오르는 해돋이를 바라보는 것.' 뒷면: 0.80F 우표, 1977년 7월 18일 수락-sur-메르의 도장, '에티엔느 콜롬벨'에게 보낼 손글씨 주소, 그리고 출판사 '자연색'의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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