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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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어리츠의 성모암이 폭풍우 속에서 흰색으로 찍힌 흑백 사진, 파도가 치는 모습과 길을 걷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뒷면에는 2.50 프랑의 프랑스 우표 두 개가 찍힌 우표가 있으며, '클라우드 드 마린스'에게 보내는 손글씨 주소와 '141 바이어리츠 성모암 폭풍우 속'이라는 표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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