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1.50유로부터. 프랑스 내 40유로 이상 무료 배송.
구름낀 하늘 아래 바위 위로 파도가 부서지는 모습을 묘사한 우표카드로, 왼쪽 상단에 '새해'라는 문구와 왼쪽 하단에 '블로아베즈 마드'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뒷면에는 '지셀'에게 보내는 손글씨로 '79년 새해에 행운을 빕니다'라는 축복과 '모니크'라는 서명이 있습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