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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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로 보낸 1943년 4월 14일의 우표와 부르주의 낙인을 포함한 1960년대 자동차로 둘러싸인 파란 하늘 아래 부르주의 세인트-에티엔 대성당의 탑과 아브시드를 보여주는 사진. 뒷면에는 '할아버지가 어머니께'와 '내 모든 사람들을 위한'이라는 손글씨가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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