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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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의 왕궁 밤의 흑백 사진으로, 조명이 켜진 모습과 자동차 및 전차 레일이 보입니다. 뒷면에는 장과 장네가 파리의 마리 레리크에게 보낸 손편지가 있으며, 벨기에 2.50 프랑 우표와 1958년 7월 10일 브뤼셀의 우체국 도장이 찍혀 있습니다. 출판사 표기는 'FOTOPRIM. 브뤼셀 제작'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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