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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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으로 찍힌 에스테렐의 해질 녘 풍경으로, 중심에 바나나나무가 있고, 납작한 지붕의 작은 집과 해안 풍경이 보인다. 뒷면에는 출판사 '에디션스 마르, 시미에즈 대로, 니스'와 손으로 쓴 편지가 '테레즈 게스트레 여사, 시미에즈 대로 4번, 파리'에게 보내졌다는 내용이 기재되어 있다. 12센트 분량의 우표와 1935년 5월 28일 그라스의 도장이 찍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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