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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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 녘의 하늘 아래 항구에 있는 배와 궁전, 고층 건물이 미니어처로 그려진 우표카드로, 카사블랑카를 묘사하고 있다. 뒷면에는 손글씨로 '꿈은 생각의 주일입니다'라는 문구와 파리 주소, 220F 우표, 1988년 5월 13일 카사블랑카 찍은 도장, 출판사 '사진 ITTAH'가 표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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