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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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의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체팔루의 전경으로, 앞쪽에는 화분과 작은 돌로 만든 작은 키오스크가 있고, 멀리서는 해안 도시가 험한 산의 발아래에 자리 잡고 있다. 뒷면에는 '오르셀 부인, 파리 18구'에게 보내는 손글씨 편지와 25리어 우표가 있으며, '체팔루 1958년 7월 25일'로 낙인 찍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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