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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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탈의 앙조니 성의 가을 풍경으로, 전면에는 주황색 잎이 있는 나무가 보입니다. 뒷면에는 1984년 10월 16일에 작성된 미라울 부인에게 보낸 손편지가 있으며, 170프랑의 우표와 코르레즈의 낙인이 찍혀 있습니다. 출판사는 '포토 프랑수아 데바이유'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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