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1.50유로부터. 프랑스 내 40유로 이상 무료 배송.
체르부르의 나폴레옹 제1세 기마 동상의 전경으로, 그 기반에는 '나는 체르부르에 이집트의 경이로운 것을 다시 가져오기로 결심했다'라는 글이 새겨져 있다. 배경에는 성트리니테 성당이 보인다. 뒷면에는 편집자 알렉스 벡케미앙 체르부르와 시리얼 번호 59가 표기되어 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