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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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과 흰색으로 그린 길고양이가 쓰레기통에서 쓰레기를 줍고 있는 장면. 가로등과 '앙주 거리'라고 표시된 간판이 보인다. 배경에는 예술의 전당이 보인다. 그림 오른쪽 하단에 '마드라조'라는 서명이 있다. 뒷면에는 '마드라조의 붓 "파리의 길고양이들"'이라는 인쇄된 텍스트와 'R.S. 복제 금지 Made in France'라는 표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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