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1.50유로부터. 프랑스 내 40유로 이상 무료 배송.
바지선과 모자 차림의 낚시꾼이 습지의 점토를 파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그 옆에는 벌레를 키우는 용기(바스)가 있다. 뒷면에는 1985년 6월 24일 트랑슈르메르( Vendée)에서 런던으로 발송된 우편물로, 2.10 F 우표와 1985년 6월 17일의 우체국 찍음이 있다. 손글씨로 '정말 즐겁게 보내고 있어요. 오늘은 날씨가 좋았어요! 사랑해요, 하럴드'라고 적혀 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