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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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 뒤로 지는 해질녘의 사진으로, 오른쪽 하단에 '주방'이라는 서명이 있습니다. 뒷면에는 '프랑스의 색과 빛'이라는 인쇄된 문구, 0.80F의 우표(1975년 7월 10일), '랑드'라는 우체국 도장, 세브랑의 코넬리스 씨에게 보낸 손편지가 있습니다. 출판사: 장-로아르 출판사, 파리 제94번가, 장-조르주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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