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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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브로브니크의 라파드 해변의 항공 사진으로, 수많은 수영객, 붉은 지붕의 건물, 파란 바다 위의 배들이 묘사되어 있습니다. 뒷면에는 1977년 5월 15일 프랑스 리스-오랑지스의 마을 부시장 마담 트레비산에게 보낸 우표 카드이며, 손으로 쓴 문구 'Cherles de Temps -- Tout est beau quand même'이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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