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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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베르뉴의 생우르시제 폭포의 전경, 숲과 바위로 둘러싸인 모습입니다. 뒷면에는 8월 29일 월요일에 쓰인 손글씨가 있으며, '사랑하는 삼촌께'라는 문구와 '파보아와 마르셀'이라는 이름, 출판사 'CAP - 테오르락 합병 출판사'가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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