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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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베론의 활기찬 해변을 흑백으로 촬영한 사진으로, 물속에서 수영하는 사람과 모래 위에 있는 사람들이 구름이 있는 하늘 아래 보입니다. 뒷면에는 프랑스 우표 두 개(세레스와 마리아니)가 찍혀 있으며, 1952년 7월 22일에 퀴베론(모르비앙)에서 찍힌 도장이 있습니다. 주소는 리옹의 베르나르 여사에게 보내지며, 손으로 쓴 문구 '좋은 여유의 하루'가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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