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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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집된 숲을 지나는 흙길의 전경으로, 햇빛이 나뭇잎 사이로 빛나는 모습과 가을 노란색의 톤이 특징이다. 뒷면에는 1988년 6월 14일에 쓰인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수신인은 '테로스 타하 알리시아'로, 콘톤 디난에 보내졌으며, 날씨와 주변 자연을 묘사하고 있다. 우표는 찍혀 있으며, 출판사는 '발뢰르 출판사'로 표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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