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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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트의 세인트바폰 대성당과 세인트니콜라 교회의 전경을 보여주는 사진으로, 앞쪽에는 붉은 꽃이 보인다. 뒷면에는 마담 부이완에게 보내는 프랑스어로 된 손글씨 메시지가 있으며, '벨기에'라는 언급과 유물 이름의 다국어 번역이 있다. 출판사 '타이피크 인쇄소'는 왼쪽 하단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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