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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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트의 성 바폰 대성당을 벨루프에서 바라보는 흑백 풍경. 전면에는 태양시계가 위치하고 있다. 뒷면에는 브뤼셀의 출판사 '포토틸'과 대성당의 이름이 여러 언어로 표기되어 있으며, 오른쪽 하단에는 부분적으로 보이는 우표가 찍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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