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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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루이스 협곡의 전경, 나무 울타리로 둘러싸인 굽은 도로가 절벽과 붉은 바위 사이로 이어지는 모습. 뒷면에는 협곡을 '알프스 마리티메의 경이로운 장소'라고 설명하는 인쇄된 텍스트와 파리의 미셸 레포르 여사에게 보내는 손글씨가 있다. 프랑스 공화국 25센트 우표, 툴롱에서 1957년 8월 28일 찍은 인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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