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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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싱키의 에스플라나디에서, 피어난 라디오덴드론과 아치형 키오스크 사이를 산책하는 방문객들의 생동감 있는 풍경을 묘사한 카드입니다. 뒷면에는 올레론 섬의 자크린 마담 라티프에게 보낸 카드로, 2.40 프랑의 우표와 1986년 7월 8일 헬싱키 날인이 있습니다. 손글씨 텍스트는 핀란드의 작은 행복과 장소의 아름다움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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