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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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플뢰르 항구의 색상이 입힌 전경으로, 배와 시대를 간직한 자동차, 그리고 뒤쪽의 교회가 보인다. 뒷면에는 파리에 있는 안드레 폰다레 부인에게 보낸 명함이며, 30센트짜리 녹색 우표와 1961년 9월 3일 론플뢰르의 우체국 도장이 찍혀 있다. 손으로 쓴 글은 노르망디 지역에 대한 향수적인 기억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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