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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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 아래 바위 위에 앉아 있는 성인 갈매기와 그 새끼를 묘사한 색상 우편엽서입니다. 뒷면에는 파리에 있는 마담 니콜라에게 보내는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30센트 우표와 1960년 5월 29일에 찍힌 '아이리스 브레스트'의 날인도 함께 있습니다. 출판사는 오른쪽 하단에 '미세크롬 예술 출판사'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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