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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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 위로 뭉치처럼 높이 솟는 파도를 묘사한 우편엽서로, 뒷면에는 인쇄된 대성당의 그림이 있다. 출판사는 도리크브레이며, 뒷면에는 파리의 마담 포르티에에게 보내는 손글씨 메시지가 있으며, 1928년 8월 19일 렌느의 우표가 찍혀 있다. 뒷면에는 또한 '우편엽서를 수집하세요!'라는 문구와 '메키크로姆'이라는 이름이 기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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