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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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 테이블 위에서 바느질 여인이 작업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우표 카드. 테이블 위에는 텍스타일 소재들이 펼쳐져 있으며, 외부 공간의 풍경이 함께 묘사되어 있다. 뒷면에는 파리 시내 세인의 바느질 여인들의 역사적 활동에 대한 설명과 함께 공예품의 그림 및 일레-드-프랑스의 문장이 새겨져 있다. 발행사는 '아티잔'이며, 1986년 제네바에서 인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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