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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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더 펄의 윤곽을 그린 바나나나무 위의 해질 녘을 묘사한 엽서입니다. 뒷면에는 1978년 8월 25일 프리세이에 있는 루이즈 보이상에게 보낸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1.00 프랑 프랑스 우표와 니스의 우체국 도장이 찍혀 있습니다. 출판사 정보는 왼쪽 아래에 표기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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