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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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시간에 흔들리는 해안가에서 그림자처럼 보이는 낚시꾼을 보여주는 우표 카드. 튀어나오는 파도와 금빛 하늘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뒷면에는 1988년 7월 23일 도나론에서 파리로 발송된 손편지가 있으며, 폭풍 후 바리스 낚시와 휴가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우표 'IRIS JOS'가 보이고, 'MX 6238 - 폭풍 후 바리스 낚시'라는 문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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