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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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년에 주베르트가 쓴 자필 서신을 보여주는 우표. 그는 부끄러움을 '꽃처럼 예민한 감수성'으로 정의하며, 너무 강한 인상으로 상처받는다고 설명합니다. 뒷면에는 출판사 '주베르트의 자필 서신, 1810년'과 '개인 소장 컬렉션'이라는 표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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