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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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날고 있는 날개 달린 큼피돈이 불을 든 факел과 활을 든 채, 파란 하늘과 구름 배경에 그려져 있다. 뒷면에는 인쇄된 텍스트 '리모주 박물관의 걸작', 예술가 피에르-자크 카제(1676-1754)의 이름과 손으로 쓴 인용문 '여유는 최고의 재산'이 있다. 프랑스 공화국의 녹색 우표가 1986년 11월 16일 페리고에서 찍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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