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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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도뉴스 협곡의 흑백 사진으로, 굽은 강이 숲과 바위 절벽 사이를 흐르고 있다. 뒷면에는 5월 3일 금요일에 쓴 손글씨가 있으며, 이 풍경이 상점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아름다워서 여행객들이 들머리에서 2km를 걸으며 들여다보았다고 기록되어 있다. 발행자는 '네브릴리(도르도뉴스) 발송'이며, '도르도뉴스 협곡의 다리에서 도르도뉴스 다리로'라는 표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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